
아비쥬의원은 우먼센스(WomanSense)를 통해 여름철 증가하는 피지 분비와 피부 속 수분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수분 부족형 지성(수부지) 피부의 원인과 올바른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.
아비쥬의원은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자외선, 냉방 환경 등의 영향으로 피부 장벽이 약화되고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으며, 피지 조절뿐 아니라 피부 장벽과 피부 속 보습 환경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.
아비쥬의원 강남점 김덕하 원장은 “여름철에는 천연보습인자(NMF)의 고갈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피지 관리에만 집중하기보다 피부 속 수분 환경과 피부 장벽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”며 “번들거리는 피부일수록 속 수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”고 설명했다.
또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스킨부스터 시술은 피부 속 보습 환경과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, 충분한 의료진 상담과 피부 진단을 통해 적합한 시술 및 관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.
출처 : 우먼센스(WomanSense) (https://www.womansens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882)